어디든지 성과주의가 판친다.
뭐 어떻든간에 성과만 좋으면 다 된다는 생각이 상식이다
작품이 좋고 어떤 생각에서 어떤 마음으로 나온것인지에 대한
안목은 아예 접어둔 것 일까.
"여러분 작품보시고 입소문 많이 내주세요"
라는 말이 참 처량하게 들린다.
"알겠어 근데.. 작품은 좋아?"
"야 너는 오지마 쪽팔려.. 근데 관객은 좀 들꺼야"
자신이 만든 별로인 작품이 사람들에게 많이보여지면 그거야 말로 큰일 아닌가?
그저 돈벌고 한철 장사하면 된다는 생각일까.
"그사람 돈많아? 그사람 유명해?"라고 말하는 여자들의 질문과
"이거 몇장이나 팔았어? 다운(로드)횟수가 얼마나 돼?"
하는 물음이나 다 같은 맥락이다.
싸구려일수록 잘팔린다는 말은 정말 슬픈말이다
이런것에 기생하는자들이 이런말은 더 쓰면서
자신들에게 오는 관객들의 질을 순간 내려버린다
"서울은 이래서 안된다"허믄서 "뉴욕가니까 뭐시기 런던가니까 뭐시기"라는 말은 참 많이 하는데
과연 그 곳에서 너의 작품은 살아남을수 있겠니?
하고 물으면
"나도 아는데..먹고는 살아야지..."
근데
내가보기엔 너는, 너희는 충분히 먹고 살고 남고 있어..
너는 좋은 작품빼고는 다 하고있는거야..
성과주의의 허망들이 사라지지않는 한
그자들 그것들의 본질은 서서히 잊혀져 갈 것이다.
그리곤 언제나 어느구멍으로 나온지도 모르는
트랜드라는 것이나 쫓으면서 "먹고는 살겠"지.
저멀리
그들이 사라지는 소리가 들린다.
뭐 어떻든간에 성과만 좋으면 다 된다는 생각이 상식이다
작품이 좋고 어떤 생각에서 어떤 마음으로 나온것인지에 대한
안목은 아예 접어둔 것 일까.
"여러분 작품보시고 입소문 많이 내주세요"
라는 말이 참 처량하게 들린다.
"알겠어 근데.. 작품은 좋아?"
"야 너는 오지마 쪽팔려.. 근데 관객은 좀 들꺼야"
자신이 만든 별로인 작품이 사람들에게 많이보여지면 그거야 말로 큰일 아닌가?
그저 돈벌고 한철 장사하면 된다는 생각일까.
"그사람 돈많아? 그사람 유명해?"라고 말하는 여자들의 질문과
"이거 몇장이나 팔았어? 다운(로드)횟수가 얼마나 돼?"
하는 물음이나 다 같은 맥락이다.
싸구려일수록 잘팔린다는 말은 정말 슬픈말이다
이런것에 기생하는자들이 이런말은 더 쓰면서
자신들에게 오는 관객들의 질을 순간 내려버린다
"서울은 이래서 안된다"허믄서 "뉴욕가니까 뭐시기 런던가니까 뭐시기"라는 말은 참 많이 하는데
과연 그 곳에서 너의 작품은 살아남을수 있겠니?
하고 물으면
"나도 아는데..먹고는 살아야지..."
근데
내가보기엔 너는, 너희는 충분히 먹고 살고 남고 있어..
너는 좋은 작품빼고는 다 하고있는거야..
성과주의의 허망들이 사라지지않는 한
그자들 그것들의 본질은 서서히 잊혀져 갈 것이다.
그리곤 언제나 어느구멍으로 나온지도 모르는
트랜드라는 것이나 쫓으면서 "먹고는 살겠"지.
저멀리
그들이 사라지는 소리가 들린다.
the strange creature
분류없음 2008/07/31 23:00
아프리칸 아니메이샨.
listen to di djembe beat
mama afrikah so nice
mama afrifkah so sweet.
매미가 맴맴맴 하고 우는것이 아니라
맴맴매찌르르앵앵앵애하고 우는것이라는것을 알았다.
마치 아기 울음소리 같기도 하다.
매미 우는 나무 앞에서 "응 그랬쪄? 그렇게 울려고 나왔쪄?"
라는 얘기라도 해야 할거같다.
햐.
인생 자체가 백일몽이라고 느껴질때가 있다.
환상인데 너무 완벽한 환상이라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부르게되는 거.
누구는 매트릭스 어쩌구하는데 나는 매트릭스를 못봤다.
어쨌든 우리에게 심판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심판하리라
그러나 그 심판의 궁극은 용서이며 치유이다
burn down babylon에서의 불이란
모든것을 다 불태워 없애는 두려움의 불이 아니라
불로써 다시 정결케 만드는 치유의 불이다.
골목길의 정겨움과 자연스러움과 조화와 역사와 문화를
파괴하는 지금의 아파트 시대
건설과 발전 문명이라는 테러리즘은 그래서 심판의 때를 앞 당긴다.
"당신이 사는집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준다"는 광고도 있든데
이젠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집으로 땡강을 부리나.
집은 마당과 방으로 이루어져있어야 제대로 집이다.
그것을 허물고 거주문제 해결이라는 이름으로 큰 닭장같은
건물을 짓는것은 잘못되었다.
아파트가 는다고 집없는 사람이 줄지않는다
개발의 지역의 사람들이 이리쫓기고 저리쫓겨 집없는 이가 더 많아졌다.
빌딩이 높아질수록 인간성의 상실도 그만큼 커진다
높은 하늘 경이로운 하늘이 눈의 가시권에서 사라지는 만큼
우리의 시야도 좁아진다.
결국 이렇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백일몽이 우리에게 말하려 하는것은
결국 희망이다.
낮잠한번 푹자고 나면 세상이 전주비빔밤 처럼 정갈해져 있을지도 모른다.






